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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재도전’ 류현진, COL전서 PS 선발 굳히나

만약 류현진이 콜로라도를 상대로 호투를 펼칠 수 있다면 로버츠 감독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게티이미지여기에 다저스는 벌써부터 류현진 관리에 들어간 모습이다.다저스는 지난 13일 신시내티전에 등판해 3.1이닝을 소화한 로스 스트리플링을 불과 3일을 쉬게 하고 17일 세인트루이스를 상대하게 했다. 이로 인해 류현진은 5일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또한 류현진은 부담스런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피하고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홈경기 등판에 나서게 됐다. 실제 류현진은 올 시즌 다저스타디움에서 올해 3승 2패를 거뒀고, 평균자책점 1.51로 좋았다.만약 콜로라도를 상대로 호투를 펼칠 수 있다면 포스트시즌 선발 한 자리를 예약할 가능성이 크다. 콜로라도가 향후 포스트시즌서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다만 류현진은 그동안 콜로라도전에 통산 9차례 등판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5.77로 부진했다.결국 팀의 기대에 부응하려면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 단순한 한 경기라 보기엔 이번 콜로라도전은 류현진에게 제법 많은 것이 걸려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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